감나무집

아들의 반성문

흐흐 2013. 12. 3. 15:12
여자친구 생일파티에 가서,
다른 친구를 때리고, 엄마들 앞에서 큰 소리까지 낸 아들 시윤의 빽빽한 반성문 ^^;

건강하게만 커다오~ 아들